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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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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

누적 수강생1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작업을 하며 자수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Moho의 윤정화 작가입니다. 미술대학에 진학하여 작은 수첩에 메모하고 드로잉을 즐겨 했으며, 그 작은 드로잉들은 자수를 통해 더 섬세하고 따듯하게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도안에 좋아하는 색감들로 차근차근 채워나가다 보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수업을 접하시며 실과 바늘이 주는 섬세하고 따듯한 느낌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