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다플랜입니다.
저는 한 우물만 깊게 파는 것보다, 개미굴처럼 다양한 분야를 기웃거리는 걸 더 좋아해왔어요.
그렇게 쌓인 경험들이 지금은 제 소잉 작업에 다 다른 색깔로 스며들고 있답니다.
틀에 얽매이기보다 자유롭게 재료를 고르고 시도하면서, 나만의 감성을 표현하는 걸 즐깁니다.
여러분과도 이런 즐거움을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