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거 다 하고 남는 시간에
카드 한 장으로 집에서 1억 2천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
궁수님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타로 리더 궁수입니다.
원래 저는 삶에 대한 질문이 많던 사람이었습니다.
사람과 마음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타로로 이어졌고,
지금은 유튜브 ‘궁수타로’ 채널을 운영하며
국내 060 상담 플랫폼에서 상담만으로 연 1억 2천 이상 수익을 내고 있는
현역 타로 마스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타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직업으로 생각했던 건 아니었어요.
그저 사람의 마음이 궁금했고,
그 질문들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타로를 만나게 됐습니다.
하다 보니 타로는 단순히 점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정리해주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됐고요.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현재는 어떤 활동들을 하고 계신가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상담을 이어가고 있고요.
서울시교육청 연수 콘텐츠 제작,
마을대학 및 공공기관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 수강생분들과는 타로를 배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걸 어떻게 수익 구조로 만들 수 있을지까지 함께 설계하고 있습니다.
타로로 연 1억 이상의 수익을 만든다는 게 쉽게 와닿지 않는데요.
실제로 가능한 구조인가요?
충분히 가능한 구조입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카드 해석 자체에만 집중하시는데
실제로 중요한 건
‘질문 → 카드 → 말로 풀어내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가 잡히면 상담의 깊이도 달라지고
자연스럽게 수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완전 초보자도 수익화까지 가능할까요?
네, 물론이죠!
실제로 수강생분들 중에서도
1~2개월 안에 유료 상담을 시작한 분들이 많고
그중 일부는 한 달 반 만에 월 1,000만 원 수익을 만든 사례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재능이 아니라
어떤 구조로 배우고, 어떻게 적용하느냐입니다.
타로를 배우는 의미를 한마디로 표현하신다면요?
타로를 배운다는 건
결국 내 삶을 더 잘 들여다보려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마음도 이해하게 되고
그게 결국 하나의 일이 되는 거죠.
카드를 외우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그것을 말로 풀어내는 구조
그 차이가 결국
취미와 직업의 경계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같은 도구를 가지고도 머무르고
누군가는 그것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냅니다.
궁수님이 해낸 변화처럼
방식을 이해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흐름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