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돈은 벌고 싶고, 밖에 나가 일하긴 어렵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정말 많이 찾아봤지만 막상 해보면 돈으로 잘 이어지지 않는게 현실
좋아하는 스티커를 시작했지만 시간만 쓰고 아무 결과도 못 내던
육아맘에서 이제는 월 300 버는 티커스티커님의 창업 이야기 시작할게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육아하면서 스티커 홈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제지향이에요.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남는 시간에 작업하면서 수익을 만들고 있습니다.
스티커 창업이 되게 생소한데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출산 후에 계속 직장 다니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아이랑 보내는 시간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커서 결국 퇴사를 했어요.
근데 막상 나오니까 수입이 없는 상태가 더 불안했어요.
그래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다가 시작하게 됐어요.
어느 정도 수익이 나기 시작한 건 언제였어요?
이건 팔릴 수 있는지, 그냥 취미로 끝나는 건지 구분하기 시작하면서요.
그 이후에 처음으로 판매가 이어졌고
지금은 하루 3~4시간 정도 투자해서 월 300 이상 수익을 만들고 있어요.
디자인 전공한 사람만 성공하는 거 아닌가요?
저도 디자인 전공 아니고 프로그램도 처음부터 배웠어요.
그래서 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방법만 알면 충분히 가능해요!
스티커 창업, 어떤 분들께 특히 추천하실까요?
육아하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분들,
큰 돈 들이지 않고 시작하고 싶은 분들,
취미는 있는데 수익으로 못 이어보신 분들,
여러 번 알아봤는데 실행까지 못 가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세요-!
저는 육아를 하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스티커를 시작했어요.
좋아하는 걸로 시작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혼자 많이 헤매고, 멈춘 적도 많았어요.
디자인 전공도 아니고, 관련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씩 부딪히며 기준을 만들어왔고,
그 과정을 통해서야 비로소 판매까지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용기 낸 여러분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