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Anna
"안녕하세요, Anna입니다!"
저는 순수 국내파 영어학습자입니다.
영어가 너무 좋아 학창시절부터 영어말하기 대회나 영어토론대회에 매년 참가하였고,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였습니다.
대학전공을 택할 때도 망설임 없이 영어영문학을 택했을 정도로
영어는 늘 자신 있었고 또 스스로 매우 좋아했습니다.
단순한 생각에 네이티브가 듣는 CNN을 들으면 영어실력이 크게 늘 것 같아서
초등학교 때부터 제 스스로 찾아 듣고 셰도잉하였습니다.
덕분에 listening과 speaking이 유창해졌고 뉴스에 나오는 단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지만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단어의 사전적 의미 중 도대체 이 뉴스에서는 어떤 걸 의미하는지 도무지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를 보완하고자 대학 전공수업 때는 일부러 "시사영어"와 "통번역개론" 강의를 찾아 들었지만
'영어실력과 시사영어는 별개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뉴스기사의 진정한 속뜻을 모르고 암기식으로만 공부했습니다.
그러다 정말 우연하게 영자신문과 뉴스가 갑자기 이해가 잘 되는 시기가 왔습니다.
바로 제가 직장인이 되어 가계/사회의 한 경제주체로서의 삶을 시작했을 때부터입니다.
독립을 하니 체감도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내가 버는만큼 내는 돈도 다르고 내가 받는 사회적 혜택도 달라지고,
금융제도도 계속 바뀌고..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가 없어졌습니다.
이에 뉴스와 신문기사에 대한 체감도 또한 완전히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입이 잘 되니까 이해도 빨라지고,
한글기사 input 양이 많아지니 영문기사도 더 잘 와닿았습니다.
여전히 모르는 단어가 많다고 해도
그 단어가 가진 뜻을 유추할 수 있는 직관력 즉, 'intuition'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뉴스/신문으로 언어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국내·글로벌 이슈들에 대한 시사 배경지식이 매우 중요하고 꼭 필요합니다.
제가 영자신문을 영어학습 도구로서 포기하려고 했던 학습 "위기"를
여러분께는 꼭 학습 "기회"로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영자신문은 읽기는 영어 잘 하는 사람이 해야한다?”
누군가 '영어공부 어떻게 해?'라고 물어보면
영자신문으로 공부한다고 하기 참 민망합니다.
상대방이 나의 영어실력을 원어민급으로 볼까봐 부담되고 괜히 숨기고 싶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영어를 잘 한다고 해서 영자신문이나 뉴스를 잘 이해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은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이 술술 읽히겠지만,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 즉 시사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은
기사의 속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 역시 영어강사 생활 이전에 직장생활을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요즘엔 많은 분들이 본인 자기계발에 큰 관심을 두고 있고
사회와 정치, 경제, 문화 등 많은 시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을 좋아하고
또 진심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관심이 많은 여러분에게 있어 영자신문은 더없이 좋은 영어학습 도구입니다.
세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여러분이야말로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뭔가는 해야할 것 같고
영어 따로 다른 자기계발 따로 하기에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제 강의를 적극 추천합니다.
“Insight English”강의를 통해
시사영어 실력도 향상시키고 세상 보는 눈을 함께 넓혀나가요!
우리는 잘 하고 있고, 더 잘 해낼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