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MOM
비비MOM
누적 수강생1천명 이상
색연필화를 그리고 있는 비비MOM입니다. 반려묘 비비와 크림이와 함께 살면서 고양이 초상화를 주로 그리고 있어요!
비비와 크림이를 키우면서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기록하고 싶었어요. 미술 비전공자이지만 18년 전부터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색연필 기법에 대한 노하우가 쌓이면서 색연필로 아이들의 순간을 기록하기 시작했어요.
제 그림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이런 댓글을 남겨주세요.
그림이 따뜻해 보여요!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림에서도 느껴져요!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그린 그림은 티가 나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대상을 그리고, 그리며 힐링하는 순간이 그림을 보는 분들에게도 느껴지는 것 같더라구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대상을 그리며 저처럼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저는 앞으로도 따뜻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그림을 계속해서 그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