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년 동안 음식을 만져오고 있는 티 푸드 전문가 시목 김미라입니다.
시목은 '음식으로 사람 간의 화목을 받든다'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마음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찾습니다. 음식은 사람과 사람간의 만남이고, 연인들의 약속이며, 오랜 친구와의 인사이고 우리 모두의 삶이 담겨져있습니다.
지난 30여년을 대통령 다과 상차림을 해왔으며, 떡한과 숙수 인간문화재 38호 병과전수 이수자로서 우리의 먹거리를 더 알리고, 개선시키겠다는 마음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한식 디저트의 무한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담은 여러 클래스들을 통해서 여러분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