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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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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인문학

누적 수강생1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리얼인문학 박소영입니다.


언제나 궁금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예술가들은 몇백 년 동안 지구인에게 감동을 주는 작품을 도대체 어떻게 만든 것일까. 그 궁금증을 찾아간 것이 저의 여행이고 저의 글입니다.

저는 그동안 전 세계 예술가들이 사랑한 곳, 작품을 탄생시킨 곳들을 다녀와 직접 찍은 영상과 사진으로 강의해 왔습니다. 다양한 기업에서 인문학 강의 경험을 쌓고, <랜선 인문학 여행>이라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국내 최고 여행사 하나투어와 함께 '전문가 동반 인문학 여행'을 기획하기도 했습니다.

이 클래스에서는 책에 다가가는 정말 쉬운 방법과 함께 남들은 모르는 지성미 폭발하는 여행 장소를 소개해드립니다.


우리 일상과 인문학을

이어주는 클래스

저는 인문학을 우리 일상과 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렵다’라는 말은 따지고 보면 ‘삶과 연결이 안 된다. 공감이 안 된다’이기도 하거든요. 인문학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인문학은 우리와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에 관한 이야기’이고, 내가 몰랐던 나의 가치에 대해 눈뜨게 해주는 ‘삶에 관한 학문’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그걸 느끼기 위해 마음을 열고 느긋이 자신을 열어 보려는 자세로 이 클래스를 함께하면 더욱 좋고요.


이 클래스를 통해

인문학 여행을 떠나보세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느 순간 세상의 먹구름이 모두 나를 향해 몰려오는 것은 느낌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불안과 고독이 가득한 우리는 어디서 위로와 위안을 받아야 할까요?

예술가들이 지닌 마음의 결은 우리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감성이 가득한데요. 그 근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의 ‘불안’에 있습니다. 많은 예술가은 자기 작품 자체가 불안을 치유하는 과정이었다고 말합니다. 스스로 평생 괴롭게 싸워야만 했던 ‘불안’과 ‘고독’ 같은 내재한 지옥을 끊임없이 노력해 보석 같은 작품으로 탈바꿈시킨 것이지요.

예술가의 삶을 알고 작품을 볼 때면 ‘왜 나만 이럴까?’ 같은 자괴감의 감정 대신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하는 연대의 감정이 듭니다. 또 이 감정은 우리의 불안과 공포를 훨씬 더 줄여주지요.

우리가 예술작품을 볼 때 치유받는 느낌을 받고, 나도 모르게 내 삶을 긍정하게 되는 것은 예술가들의 커다란 불안과 극복이 우리를 감싸기 때문이에요. 이 클래스를 통해 여러분들도 일상의 불안을 살짝 누그러뜨릴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술가들이 명작을 탄생시킨 그 장소들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이 클래스에 제 경험과 예술가들에게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담았습니다. 직접 그 장소에 가신 듯한 느낌을 받게 되실 거예요. 그곳의 촉감과 냄새, 햇살과 바람이 충분히 전달되도록 최대한 생생하게 전달하려 노력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행할 수 있을 때, 꼭 그들의 에너지와 숨결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교보문고 X 랜선인문학여행 이벤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리얼인문학의 저서 <랜선 인문학 여행>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나투어 x 리얼인문학 예술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