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쁠
선쁠
누적 수강생200명 이상
안녕하세요. 작은 사각 종이 안에 그림을 그리는 선쁠입니다.
눈에 담은 모든 것에 전달되는 감정의 선들을 드로잉하고
맛과 향기, 그리고 촉감을 패턴으로 표현합니다.
커피 한잔은 손끝에 따뜻함으로 온몸을 말랑말랑하게 해줍니다.
그 부드러움으로 곡선의 둥글둥글한 모양의 커피잔을 그리고
풍미가 가득한 쌉싸래하고 달큼한 맛을 초콜릿 패턴으로 표현해봅니다.
반복적인 선을 그릴 때마다 끝 맛은 깊어지고
그 향기는 오래오래 패턴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