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식을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진심인 페퍼라고 해요, 고등학교 때부터 음식을 시작해서, 일본으로 디저트 배우로 유학 다녀온 후, 요리학원에서 강사를 하다, 우연한 계기로 라라 브레드에 입사해, 오픈이래 브런치, 디저트, 음료를 개발하고 있고, 더 많은 사람에게 즐거운 요리법을 알려드리고 싶어 최근에는 라라 브레드 레시피 북을 출간했어요. 이번 수업은 구하기 어려운 재료가 아닌, 일반적으로 냉장고에 남아 있거나, 쉽게 근처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브런치 와 식사를 즐길 수 있게 구성해 봤어요. 조리법도 여러 가지로 소개해 드릴 거고,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구나 생각할 수 있게 구성해 봤습니다. 저는 음식을 대접했을 때, 상대방, 또는 고객들이 맛있다, 또 먹고 싶다, 등의 칭찬에 힘을 더 낼 수 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나도 셰프같이 음식 할 수 있구나, 요리란 즐겁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수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