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만화를 좋아해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던 저는 특히나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졌던 것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이란 무엇일까? 나, 혹은 우리가 캐릭터와 그림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저런 고민을 하며 창작을 계속하다 보니 어느새 그게 제 삶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클래스101과 좋은 연이 닿아, 제가 지금까지 해온 고민의 과정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찾은 작은 결과물들을 모두 풀어, 언제나 즐거운 창작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