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과제물 제출
안녕하세요
아랫분이 반백살이라 하셨는데 저도 내년에 반백살이 되는 애 셋(큰애가 성인, 둘째가 올해 9월 대학 입학, 늦둥이 막내가 만4살)에 손이 정말 많이 가는 강아지까지 키우고 있는 하루하루 정말 정신없는 살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작년 가을에 갑자기 뭔가 배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다가 보석이란 답을 얻고 마침 동네에 보석감정학원이 있어 등록하게 되었어요. 시험 위주의 공부였지만 다이아몬드부터 다양한 원석까지 학원 가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보석에 특
멤버십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