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걸그룹에서 피트니스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자연입니다
걸그룹 활동을 하며 늘 춰왔던 춤을 갑작스런 팀 해체로 그만 두게 되면서 춤의 엄청난 유산소 효과를 체감하게 됐어요. 매일 추던 춤을 안 추니까 조금 먹어도 살이 엄청 찌더라구요.
그렇게 불어났던 체중을 좀 더 전문적으로 감량해보고 몸도 만들어보자 해서 피트니스 분야에 뛰어들게 됐고, 피트니스 모델이자 크리에이터, 트레이너로 여러가지 활동을 하며
근력운동에 대해 공부하게 됐죠.
그러던 중 제가 피트니스 대회를 준비하면서 유산소를 타는게 너무 힘들고 지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