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귀르가즘을 위해 항상 불같은 열정과 눈빛으로 연주하는 작곡가 소디입니다😃 Class 101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여러분이 어딘가를 걷거나 지나갈 때 그 소리들이 음악으로 다가왔던 적이 있나요? 그 소리들이 하나의 음악으로 들려왔던 적이 있나요? 저는 영감을 받을 때 특히 영화 '어거스트 러쉬(August Rush)'에서 나온 명언 "The music is all around us, all you have to do is listen."(음악은 우리 어디에나 있습니다. 우리는 듣기만 하면 됩니다) 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가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속의 스토리가 하나의 음악으로 탄생할 수도 있지요. 저 역시 지금껏 제가 살아온 인생을 바탕으로 작곡된 곡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 스토리를 또 다르게 표현 할 수 있는 법인 '음악'으로 표현 해 볼 수 있도록 제가 지금껏 경험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연주, 이미지나 글의 음악화, 그리고 저만의 작곡팁 등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