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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서밋 2026
크리에이터 서밋 2026 메인 스테이지 16시 세션의 제목은 ‘함께 크는 크리에이터’입니다. 부제는 ‘개인 창작자가 모여 레이블이 될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메타코미디 정영준 대표가 이야기합니다.
혼자일 때의 한계
1인 크리에이터는 기획, 촬영, 편집, 협업 영업, 정산까지 혼자 합니다. 처음에는 그 자유가 장점이지만 채널이 커질수록 시간이 부족해지고, 쉬면 멈춥니다. 콘텐츠가 사람 한 명의 체력에 묶여 있는 구조입니다.
모이면 생기는 것
- 서로의 채널에 출연하며 생기는 교차 노출
- 제작·운영을 나눠 맡는 데서 오는 여유
- 브랜드와 협상할 때의 무게
- 한 사람이 쉬어도 이어지는 이야기
행사 페이지는 메타코미디를 인기 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며 국내 코미디 콘텐츠 시장을 넓혀 온 회사로 소개합니다. 레이블은 개인의 개성을 지우는 조직이 아니라 개성이 오래 버티게 하는 구조일 수 있다는 것이 이 세션이 던지는 질문입니다.
THE LEGACY, 오래 남다
이 세션은 메인 스테이지의 마지막 흐름 THE LEGACY에 놓였습니다. 무엇이 끝까지 남는가라는 질문에, 함께 크는 구조라는 하나의 답을 보여 줍니다.
혼자보다 함께가 궁금하다면 이 세션을 들어 보세요.
크리에이터 서밋 2026 티켓 신청하기2026년 12월 16일(수) · 코엑스 3F 오디토리움 · 가격과 구독자 혜택은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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