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 오늘의 18번째 글
회사에서 일 잘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회초년생이라면 회사 생활의 기본 상식부터 익히고, 이어서 생각 정리로 업무와 보고를 다듬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팀 안의 갈등이나 피드백이 고민이라면 조직심리학으로 그 이유를 이해하는 공부가 도움이 됩니다. 클래스101에는 이 세 단계를 입문자와 초급자 눈높이로 다루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있습니다.
입사하고 나면 업무 자체보다 보고서 쓰는 법, 회의에서 말하는 법, 상사와 동기와 지내는 법이 더 어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학교에서 따로 배운 적이 없으니 당연한 일입니다. 2026년 지금 들을 수 있는 직장인 노하우 클래스 세 개를 고민별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사회초년생은 회사 생활 기본기를 어디서 배울까?
선배에게 하나하나 묻기 어려운 기본 매너와 상식은 한 번에 정리된 강의로 훑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사수가 없거나 바쁜 사수를 만난 신입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노하우 · 초급자 · 우용표 작가
우용표 작가가 험난한 취업문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을 위해 준비한 클래스입니다. 기본적인 사회생활부터 상사, 동기와의 인간관계까지 신경 쓸 것이 한두 개가 아닌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초급자 난이도라 막 입사했거나 입사를 앞둔 분께 맞습니다.
업무와 보고서가 막막할 때 생각 정리 스킬이 도움이 될까?
도움이 됩니다. 일이 밀리는 이유가 손이 느려서가 아니라 무엇부터 할지 정하지 못해서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노하우 · 초급자 · 생각정리스킬 운영팀
생각 정리 스킬을 다루는 복주환의 클래스로, 점심 메뉴를 정하는 일부터 보고서를 쓰는 일까지 하루 종일 이어지는 생각과 결정을 다듬는 방법을 다룹니다. 출근하자마자 밀려드는 업무와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요청에 지쳐 본 직장인에게 맞습니다. 결정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느끼는 분이 특히 참고할 만한 초급자 클래스입니다.
팀 분위기와 피드백 고민, 조직심리학으로 풀 수 있을까?
같은 상황에서 사람마다 반응이 다른 이유를 이해하는 데 조직심리학이 쓰입니다. 원인을 알면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던 일을 한 걸음 떨어져 볼 수 있습니다.
노하우 · 입문자 · 산업및조직심리학 박사 박진우
산업및조직심리학 박사 박진우가 사례를 중심으로 조직심리학의 핵심을 풀어 주는 클래스입니다. 회의만 하면 분위기가 냉랭해지거나, 피드백을 들으면 성장 대신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던 분께 맞습니다. 조직 안의 감정, 오해, 갈등, 번아웃 뒤에 있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다루며 입문자 난이도로 열려 있습니다.
직장인 자기계발 클래스,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면 될까?
지금 가장 자주 부딪히는 문제를 기준으로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 회사 예절과 인간관계가 낯설다면: 신입사원 기본기를 먼저
- 일이 밀리고 보고가 길어진다면: 생각 정리로 업무 순서를 세우기
- 팀 갈등과 피드백이 버겁다면: 조직심리학으로 원인을 이해하기
세 고민이 한꺼번에 있다면 기본기, 생각 정리, 조직심리 순서로 들어 보세요. 기본기는 금방 실무에 써먹을 수 있고, 생각 정리는 매일 하는 보고에서 차이를 만들며, 조직심리는 연차가 쌓일수록 쓸모가 커집니다. 클래스101에서 들은 내용을 다음 주 회의나 보고서 하나에 바로 적용해 보면 무엇이 몸에 붙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나서 정리하려고 미루기보다, 한 강을 들을 때마다 실제 업무 하나에 대어 보는 습관이 오래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입사원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업무 지식보다 회사 생활의 기본 매너와 인간관계가 먼저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입사원 상식사전처럼 사회생활 전반을 정리한 클래스로 기본기를 잡아 두면 이후 업무를 배우기가 수월합니다.
생각 정리 스킬은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가요?
업무와 회의, 보고서가 몰려 결정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직장인에게 필요합니다. 무엇부터 할지 정하는 힘이 생기면 같은 시간 안에 처리하는 일이 달라집니다.
조직심리학은 리더만 배우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박진우 박사의 클래스는 회의 분위기, 피드백, 번아웃처럼 직장인 누구나 겪는 상황을 다루므로 팀원으로서 내 반응을 이해하는 데에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