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오니
씨오니
누적 수강생300명 이상
뜨개로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홍익대학교 본교 미술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기업에서 디자이너로 일을 하기도 하고 마케터로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공방을 운영하며 뜨개질을 나누고 요가를 안내하면서 1인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았던 취업 준비 기간, 그리고 회사 생활 기간 동안 저에게 큰 위로가 되어 주었던 것은 뜨개질입니다.
한 코 한 코 떠내려 가며 그 과정 속에서 근심과 걱정을 모두 손가락 아래로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뜨개질을 할 때면 뇌파가 명상을 할 때와 동일한 상태로 접어든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 단언컨대 뜨개질은 마음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웰니스입니다.
저와 함께 뜨개질을 안내하며 부수익을 창출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