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트 아카데미 소속의 강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물가의 체리입니다.
저는 과거에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꿔왔지만 독학으로 공부하며 빛 하나 없는 어둠 속을 헤매는 듯한 지루하고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시 그림은 내 길이 아닌 것 아닐까, 포기를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요.
주변인들의 격려와 노력 끝에 제가 원하던 진로로 나아간 현재, 혼자서 이리저리 방향을 잡지 못해 헤매던 과거의 저를 "누군가가 도와주었다면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