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지 작가
꼼지 작가
누적 수강생200명 이상
안녕하세요☺️!
공대 졸업 후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매일 아침 다이어리를 쓰며 새로운 삶을 찾아낸 '꼼지 작가'라고 합니다.
한때 저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떠올리지 않으며 살아가던 한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회사에서 늘 능력과 적성 사이의 어긋남을 느끼게 되었죠.
가슴을 콕콕 찌르는 답답한 마음에 출근하기 전,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감정 하나, 새로운 목표 하나라도 적다보면 불안 속에서도 삶의 중심이 잡히는 듯한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거든요.
그렇게 쌓인 기록들은 저만의 방식이 되었고, 지금은 그 방식을 전하는 다이어리 브랜드 대표이자 강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다이어리는 어떤 존재인가요?
저는 꿈을 적는 공간이라 생각해요.
정리하고, 바라보고,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힘이 들어있는 공간 말이예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의 다이어리 속에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곳에서도 저만의 기록 방법을 전해보려 합니다 : )
기록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값지고 따뜻한지, 함께 느껴보지 않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