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코바늘
메이코바늘
안녕하세요.
코바늘을 사랑하는 메이입니다.
치매예방에 좋다고 친정어머니 실을 사드리다 접하게 된 코바늘이
이제는 제 마음의 치유이자 창작의 기쁨을 알게 해주는 삶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한코, 한코 뜨다 보면 어느새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또 사람들과 공유하고 선물하면 기쁨은 배가 되는 경험을 계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코바늘 세계인 것 같아요.
무궁무진하고 변화무쌍한 창작이 어느 예술 분야 못지않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메이 코바늘 저의 강의를 통해 이런 경험 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공유하고 싶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