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타로입니다.
타로를 취미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담]]을 병행하며 실제 상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카드 의미를 알고 있어도 말이 막히고 상담으로 연결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게 된 것은, 타로는 “아는 것”과 “쓰는 것”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카드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리딩을 말로 풀어내고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정리해왔습니다.
현재도 오프라인 상담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 어떤 방식이 통하는지, 어디에서 막히는지 [[직접 경험하며 쌓아온 내용을 바탕으로 ]]이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같은 과정을 겪지 않도록, 시행착오를 줄여드리는 것이 이 강의의 목적입니다.
이 강의는 타로를 처음 배우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타로를 실제 상담과 수익으로 ]]연결하는 과정에 집중한 강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