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요가소년’ 으로 활동하고 있는 요가 크리에이터 한지훈입니다.
“젊고 어리니까 괜찮아” 라는 생각으로 되는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망가진 나의 몸을 만납니다. 아프지 않은 곳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요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요가로 채우고 있지요. 요가로 즐겁습니다. 그 즐거움을 보다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네요.
하루에 단 10분, 15분이라도 내 몸에 귀를 기울이며 동작 하나하나를 함께 할게요. 저와 함께 매일 조금씩 틈을 내는 동안 내 몸의 근력과 유연성이 향상 되고, 그로 하여금 체형과 자세도 균형있게 다듬어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