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유히 방랑하며 일하고 있는
4년차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이자 <여행 이야기 작가> 진선주입니다 :)
3번의 회사를 거쳐 '살고 싶다'라는 의지 하나로 예고도 없었던 돌연 퇴사 후, 현재는 좋아하는 배낭 여행을 하며 매해 기존 연봉을 뛰어넘는 프리랜서가 되었는데요. 어떠한 분은 회사를 병행하며 부업을 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하기도 하지만, 자유를 갈망했던 저는 퇴사 이후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채 프리랜서를 시작하였습니다.
낙동강 오리알 신분으로 부딪히며 자리를 잡아가니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쌓여 더욱 애정하는 마음과 감사함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를 꿈꾸고 있으시다면 지금 도전에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자유로이 내 삶을 꾸리고 수익까지 얻어가며, 내 일을 애정하는 경험을 함께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