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장선생
드럼장선생
누적 수강생700명 이상
안녕하세요
드러머 장영훈입니다
현재 밴드 타카피의 드러머이자 장선생의 드럼 작업실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연주 경력 24년 강의 경력 15년의 노하우를 아낌 없이 전수해드리고자 합니다!
실력이 잘 늘지 않는 분들을
포기하지 않고 잘 하실 수 있게..
제 레슨의 지향점입니다!!
무언가를 처음 배울 때는 분명 개인차라는 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실력의 차이라기 보다는 먼저 도달하느냐 못했느냐의 차이입니다.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고 마라톤이죠! 속도보다는 골인이 중요합니다!!
이런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 드럼을 배우고 있는데 실력이 멈춘 분
- 자유롭게 드럼 연습을 해보고 싶은 분
- 악보를 못 보시는 분
- 배우다가 어려워서 포기하신 분
- 몸치, 박치라 생각되어 시작도 못하신 분
누구나 시작은 두렵고 힘이 듭니다
저는 15살 때 겨울에 교회에서 처음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배우기도 무섭고 소극적이기도 한 평범한 학생 중에 한명이었어요.
그렇지만 드럼을 접하고 하루하루 지나면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공연과 강의로 활동하는 드러머가 되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지금이 기회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집 안에서 드럼을 배우실 수 있는 절호의 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