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채널
community_post_owner
금손햄찌
크리에이터
🧡 햄찌 스튜디오 첫걸음
주간 챌린지 | 왜 우리는 제스처 드로잉부터 시작할까요?

애니메이션을 하고 싶은 우리는

사실을 그대로 옮기기 위해 드로잉을 하지 않아요.


늘어나고, 튀고, 무너지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은

현실의 사람이나 동물과 닮지 않았지만

움직일 때는 그럴듯하게 느껴지죠.


그 이유는 단 하나예요.

움직임 안에 구조와 무게가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제스처 드로잉은

정확한 형태를 그리는 연습이 아니라

몸의 방향, 흐름, 힘의 이동을

한 번에 잡아보는 연습이에요.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짧아도, 거칠어도 괜찮아요.


이 챌린지는

하루에 한 장이어도 좋고

며칠에 한 번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틈이 날 때마다

한 선으로 액션 라인만 찾아보세요.

그렸다는 기록 하나면 충분합니다 🌱


자세한 그리는 방법과

시선 포인트는

멤버십 전용 안내 영상에서

함께 설명드릴게요.






72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