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햄찌
크리에이터
🧡 햄찌 스튜디오 첫걸음
주간 챌린지 | 왜 우리는 제스처 드로잉부터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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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하고 싶은 우리는
사실을 그대로 옮기기 위해 드로잉을 하지 않아요.
늘어나고, 튀고, 무너지는
자유로운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들은
현실의 사람이나 동물과 닮지 않았지만
움직일 때는 그럴듯하게 느껴지죠.
그 이유는 단 하나예요.
움직임 안에 구조와 무게가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제스처 드로잉은
정확한 형태를 그리는 연습이 아니라
몸의 방향, 흐름, 힘의 이동을
한 번에 잡아보는 연습이에요.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짧아도, 거칠어도 괜찮아요.
이 챌린지는
하루에 한 장이어도 좋고
며칠에 한 번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틈이 날 때마다
한 선으로 액션 라인만 찾아보세요.
그렸다는 기록 하나면 충분합니다 🌱
자세한 그리는 방법과
시선 포인트는
멤버십 전용 안내 영상에서
함께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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