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대치동, 반포 입시 최일선에서 초중고 입시 영어를 해온 이지용 강사입니다.
한국에서 영어는 어학이 아닙니다. 비영어권 국가에서 언어로서 외국어에 접근하기는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학문으로서의 영어'를 주장했었습니다.
문법, 어휘, 구조를 학문적으로 접근하며 묵묵히 익히다 일정 임계점을 넘은 때가 오면 6개월 이상 어학연수 다녀오면 됩니다. 그게 가장 이상적인 학문적 + 실용적 영어 학습법인듯합니다.
세상에 참 많은 영어 강좌가 있는데요, 사실 지름길은 없습니다. 흔히 알고 있듯이, 문법을 기반으로 꾸준히 암기한 어휘를 무기로 영작을 하고 직역을 하며 문장을 독파하고 글을 읽고 이 길고 지난한 길을 발끝만 보고 꾸역꾸역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 강의가 이 여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빨리 가게 할 수는 없지만 확실한 길을 제시할 수는 있습니다. 지난 26년간 키워낸 SKY 학생들 중 일부는 이제 30대 초반이 되었습니다. 이미 검증이 끝난 학습법입니다.
여러분이 영어를 어려워 하는 이유는 엄밀히 말하자면 여러분 잘못은 아닙니다. 제대로 된 방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알려주면 경쟁에서 그들만 승리 할 수 없으니까요. 이제 은퇴를 앞둔 시점에서 이 자리를 빌어 공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만 독점했던 바로 그 영어 학습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