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이
너무 무료했습니다.
콘텐츠에 특별한 감각이 있어서
시작한 게 아니었어요.
그저 '일 외에 즐길 수 있는
취미 하나 만들어보자'는 마음이었죠.
마술, 디제잉, 재테크까지
관심 가는 건 다 해봤습니다.
그러다
유독 마음을 끌어당긴 건
'스마트폰 사진'이었어요.
퇴사 후 무작정 떠난 발리에서
스마트폰 하나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그 작은 취향의 발견은
현재 68만 팔로워를 이끄는
여행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열어주었습니다.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수많은 취미를 탐색했던
직장인 올리버입니다.
거창한 크리에이터의 꿈 대신
'진짜 내 취향'을 먼저 찾아 나섰고,
스마트폰 하나 들고
무작정 발리로 떠나
인생의 새로운 경로를 개척한
제 실전 커리어 전환기를 공유합니다.
🧩 성공 확률 99% 해낸 프로필
해낸 유형
다음 직업을 만드는 · 커리어 전환형
변화 분야
무료한 직장인
➔ 퇴사
➔ 발리에서 스마트폰 사진 찍기
➔ 68만 여행 크리에이터
소요 시간
2022년 8월(회사 재직 중 수강 시작)
➔ 탐색 및 실전 적용
➔ 전업 여행 크리에이터 전환
해낸 성과
· 취향 발굴
: 마술·디제잉·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나만의 핵심 취향 '스마트폰 사진' 발굴
· 색깔 확립
: 퇴사 후 발리 현지에서
배운 기법을 즉시 적용하며
나만의 콘텐츠 색깔 확립
· 대형 채널 성장
: 현재 팔로워 68만 명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로 성장
· 커리어 안착
: 단순 취미 수강에서 시작해
완전히 새로운 커리어로의 성공적 안착
📌 한눈에 보는 해낸 로드맵
01. BEFORE
매일 반복되는 무료한 회사생활.
크리에이터가 되겠다는 야망보다는
"즐길 만한 취미나 하나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
02. ROADMAP
마술, 디제잉, 재테크, 영상 등
관심 가는 분야를 두루 경험
➔ 스마트폰 사진이
유독 재미있다는 사실을 발견
➔ 수강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 하나 들고 현장으로 나가
즉시 촬영 실행!
03. TIPS
처음부터 정답을 정해두지 말기,
결과만 보고 성급히 판단하기보다
여러 가능성을 직접 경험해 보고
내 취향 고르기.
04. AFTER
취미를 찾으러 들어갔다가
평생 하고 싶은 일을 발굴,
퇴사 후
발리에서의 실전 적용을 거쳐
68만 여행 크리에이터로 도약!
01. "감각이 있어서 시작한 게 아니었습니다"
"회사생활이 지루해서,
그저 취미나 하나 만들어볼까 했죠"
처음부터
"대형 여행 크리에이터가 되겠다"거나
"콘텐츠 감각이 남다르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건 아니었습니다.
당시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었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그저 무료하게 느껴졌습니다.
일 외에 내가 정말 즐길 수 있는
취미나 하나 만들어보자.
제가 처음 배움을 시작했던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채널을 키우거나
퇴사를 하겠다는 원대한 목적이 아니라,
지루한 일상 속에서 삶의 활력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훨씬 컸으니까요.
결과가 어찌 될지,
이게 내게 맞을지
처음부터 확신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마음이 가는 대로
여러 가능성을 두루 건드려보기로 했습니다.
02. 다 해보고 나서야 진짜 내 취향을 만났습니다
"마술부터 디제잉까지 다 해보고 나서야
'스마트폰 사진'에 눈을 떴습니다"
남들은 하나의 길만 정해서
깊게 파라고 하지만,
제 커리어 전환의 핵심은
'다양한 탐색'이었습니다.
STEP 1. [관심 가는 건 일단 다 경험해 보기]
사진, 영상, 마술, 디제잉, 재테크까지
관심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가리지 않고 접해봤습니다.
디제잉이나 마술은 저와 맞지 않았지만,
이 경험들이 있었기에
유독 재미를 느낀 분야를
명확히 선별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 사진'이었죠.
같은 장소도
내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구도를 잡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는 점에
깊게 빠져들었습니다.
STEP 2. [강의 화면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찍으러 나가기]
스마트폰 사진에 흥미를 느낀 후에는
강의를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카메라 장비도 필요 없이
손에 쥔 스마트폰을 들고
곧바로 거리로 나갔습니다.
배운 기법을
실제 장소와 장면에 적용해 보면서,
사진이 단순한 관심사를 넘어
제가 계속해서 끌고 갈 수 있는 일인지
몸으로 확인했습니다.
STEP 3. [퇴사, 그리고 무작정 떠난 발리]
회사에 다니며
틈틈이 스마트폰 사진을 찍다가,
퇴사 후에는 무대를 '발리'로 옮겼습니다.
처음부터
대단한 크리에이터가 되겠다는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시도하고 기록하는 과정 속에서
저만의 콘텐츠 감각이 정립되었고,
지금의 채널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03. 왜 여러 분야를 건드려 보는 게 정답이었을까요?
"부담 없는 구독이 준 최고의 가치는
'나만의 취향 발견'이었습니다"
처음 무언가를 배울 때
"이게 나와 꼭 맞을 거야",
"이걸로 돈을 벌 거야"라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단 하나의 강의에 큰 기회비용을 거는 건
부담이 될 수밖에 없죠.
처음부터
한 가지 정답을 정해두기보다,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제게 맞는 것을 찾는 방식이 맞았습니다.
무엇이든 해보기 전엔
내 취향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비교적 부담 없는 비용으로
마술, 디제잉, 사진 등
여러 영역을 넘나들 수 있었기에
'스마트폰 사진'이라는 보석을
발굴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에이터를 꿈꾸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는 분들에게
저는 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처음부터 무언가를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을 찾는 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콘텐츠를 만들 때
결국 나만의 취향이 녹아 있어야
나만의 색깔이 생기고,
그래야 잘할 수 있고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04. 지금 망설이고 있는 예비 메이트에게
저 역시 처음부터
여행 크리에이터라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사진만 팠던 게 아닙니다.
이것저것 다 건드려보고 나서야
스마트폰 사진이
가장 즐겁다는 걸 알게 되었죠.
그러니 시작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너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거나
완벽한 성과를
조급하게 바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심이 가는 분야가 있다면
가볍게 발을 담가보세요.
그중 내가 가장 재미있어하는
한 가지를 발견하는 순간,
그 작은 취향이
여러분의 삶을
완전히 새로운 곳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 68만 여행 크리에이터, 해낸메이트 올리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