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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1기
FFmoreLOVE
4주차
[안녕하세요 선생님 ! 결국 마지막 4주차 미션에 이르렀습니다! 예전에 하이쑤님 그림들을보고
디지털드로잉 배워보고싶어 질렀던 패드와 팬은
팬으로 액정에 그리는 감각이 낯설어
시작도 하지 못하고 넷플용으로 전락한 상태라
매번 클원에 하이쑤님 클래스를 보며 아쉬워만하다
최근 연필과 노트를 사서 드로잉을 하겠답시고
낙서를 끄덕이던 중 딱 하이쑤님의 클럽오픈 소식이 떴을땐 운명인가 싶었지모예요 준비물 연필 펜 마카 가리지않고 상관없다니 지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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