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팅 해결사]
상암기획(舊미원그룹 광고회사)에서 시잗하여 JWT AD Venture(세계 최초 광고회사 네트워크, 現WPP그룹), GREY Korea(미국 3대 광고회사 네트워크, 現WPP그룹)에서 광고전략과 기획 업무를 하면서 현장의 경험을 쌓은 후 현재 BMS Korea를 창업하여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요 광고주(CLIENT)는 미원(現대상), 매일유업, 하이트 맥주, LG 하우시스(現 LX 하우시스), 호반건설, 구글, 서울시 유니버셜디자인센터 등을 담당하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특히 구글의 'G-mail' 서비스 런칭 프로젝트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광고를 하지 않는 구글'을 탈피해 구글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여 남미에서는 '한국에서의 구글 런칭'프로젝트 패키지를 모범 사례로 삼아 현지에 맞게 진행하기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요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시니어 마케팅'에 대한 중요 사안들을 모아 [시니어 마케팅]클래스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