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콜릿 유튜브 채널 크리에이터이자 초콜릿에 관한 글을 올리는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진지한 초콜릿입니다.
아주 어릴 적부터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였고, 쇼콜라티에라는 직업을 알게 된 이후 초콜릿으로 무언가를 아름다운 것을 만든다는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변함없이 쇼콜라티에가 되고자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당시 국내에서 너무 생소한 직업이라 길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심리학 전공을 마친 후 계속 쇼콜라티에의 길을 찾다가 호주로 가서 파티셰 및 쇼콜라티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호주에서 파티셰로 일을 할 때도 초콜릿을 다루는 곳이 많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