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그리고화실'이라는 작은 화실을 꾸리고 있는 강사 김수정입니다. 미대 졸업 후, 강사 생활을 하며 지내던 중 재작년 모든 일을 관두고 떠나게 된 유럽여행이 오늘날 여행스케치 작가로서 활동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수채화, 유화 모든 재료를 다룰 수 있던 저는 우연히 외국 작가분께서 케이스에 유화로 그린 그림을 보고 수채화 재료와 함께 유화 재료도 챙겨갔어요.
그렇게 한 장, 한 장 그린 그림들이 쌓이고 수강생분들께서 틴케이스에 그리는 유화그림도 배우고 싶다는 요청이 종종 들어왔는데, 고민하다 좋은 기회로 클래스를 오픈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유화'라는 그림을 매력적으로 느끼시지만, 재료를 구비하는 것이나 진행 과정에 있어서 부담도 느끼곤 하세요. 하지만 틴케이스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