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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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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팀장

“회사 밖의 기회가, 회사 안의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줬습니다.”

16년 넘게 한 회사를 다니며 팀장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저는, 회사 밖에서는 ‘우람팀장’이라는 이름으로

콘텐츠를 만들며 복합적인 커리어를 설계해왔습니다.

시작은 아주 작고 조용했습니다.

회사에서의 경험을 SNS에 올려보기 시작했고,

한 사람 두 사람 반응이 생기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밖에서도 나의 일이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구나.'


그때부터 인터뷰 제안, 협업 요청 등의 기회가 생겼고

이제는 회사 안에서는 팀장, 밖에서는 콘텐츠 제작자로

저만의 커리어를 병행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이 말해주는 것 하나는,

커리어는 이직이나 퇴사처럼

극적인 전환이 있어야만 바뀌는 게 아닙니다.

지금의 일상 안에도 기회는 숨어 있습니다.

그걸 콘텐츠화하고, 사람과 연결하고,

조금씩 확장해 나갈 수 있다면

퇴사하지 않고도 커리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

이 수업은 ‘성공담’이 아닙니다.

막막했던 시절의 저처럼,

“이게 맞는 걸까?” 고민하던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출발선의 전략입니다.

회사와 외부 활동을 병행하면서

번아웃 없이 기회를 넓혀가는 방법을

시행착오의 흐름 속에서 하나하나 꺼내어

진짜 언어로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의 일을

'나만의 커리어 발판'으로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이 여정을 함께 설계해보시죠.


🧩 저에 대해 조금 더 소개하자면.

  1. 현직 IT기업 사업기획팀 팀장
  2. 10년 이상 IT 서비스·브랜딩 실무 경험
  3. 회사 밖에서는 콘텐츠 활동으로 누적 팔로워 16,000+
  4. 브랜드와 협업한 외부 프로젝트 다수 진행
  5. 팀장과 크리에이터, 두 가지 커리어를 현역으로 병행 중


마지막으로,

회사라는 무대를 소중히 여기면서도

그 바깥의 가능성을 놓치지 않으려는 분들을 위해,

실패하지 않는 첫 걸음을 돕는 수업이 되길 바랍니다.

이 클래스가 여러분의 커리어 ‘다음 챕터’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