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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의 상인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집 수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턴키 방식이던 직영이던 셀프던 어떠한 방식으로든 집 수리를 하게 되는데요.
저는 단독주택을 덜컥 사면서부터 시작된 셀프 리모델링이 어느덧 두 번째 집도 셀프 리모델링을 하고 관리사도 원룸 건물도 최근에는 상가도 셀프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집 수리를 할 때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데요. 공구를 사 놓고 3일 동안 벌벌 떨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슬라이딩 각도 절단기라는 공구인데 나무를 자르는 톱입니다. 트리거를 당겼더니 톱날이 돌아가는 소리가 어찌나 무섭던지 겁이 나더라고요. 그렇게 3일 동안 나무 하나를 자르지 못했습니다. 3일째 되는 날 맥심을 한잔 타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하지 않으면 집 수리는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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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의 상인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집 수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턴키 방식이던 직영이던 셀프던 어떠한 방식으로든 집 수리를 하게 되는데요.
저는 단독주택을 덜컥 사면서부터 시작된 셀프 리모델링이 어느덧 두 번째 집도 셀프 리모델링을 하고 관리사도 원룸 건물도 최근에는 상가도 셀프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집 수리를 할 때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데요. 공구를 사 놓고 3일 동안 벌벌 떨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슬라이딩 각도 절단기라는 공구인데 나무를 자르는 톱입니다. 트리거를 당겼더니 톱날이 돌아가는 소리가 어찌나 무섭던지 겁이 나더라고요. 그렇게 3일 동안 나무 하나를 자르지 못했습니다. 3일째 되는 날 맥심을 한잔 타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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