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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이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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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이승주

누적 수강생500명 이상


여러분, 안녕하세요! '개업 공인중개사’ 이승주입니다.

카페보다 많다는 중개사무소, 경기 침체와 거래 절벽으로 인해 힘든 이 시점, 어렵게 공인중개사 공부를 해서 합격의 기쁨도 길게 누리지 못한 채,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소속 공인중개사로 취업을 해도 ’곧 나갈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한 중개업 대표님들께서는 어깨너머로 알려주게끔 보여주시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개업을 하는 과정과 그에 따른 준비들, 개업 후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나가게끔 도움을 줄 수 있는 조력자는 찾아보기 힘든 게 현실이죠.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개업 방법, 개업 준비, 개업하면서의 좌충우돌 느낀 점과 홀로 3년 반 부딪쳐가며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지금의 상황까지 메모하고, 기록한 느낀 점들을 단계적으로 풀어나가며 여러분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어떤 업종이든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신조는 '레드오션 안에서 블루오션은 분명히 있다'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잘할 욕심과 무리한 투자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제 경우에도 시나브로 정진하자는 마음가짐으로 하나씩 차분히 배우며 단계적으로 일구어 나가고 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보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이 중개업의 롱런 방법이자 필수 적자생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개업 공인중개사가 되시기 위한 준비와 필수 정보를 저와 함께 나누어보실까요? :)




P.S

강의를 할 수 있게 된 과정처럼, 20대 때부터 기록하던 저의 힘들었던 시절 기억과

중개업을 시작하며 메모해두었던 일기들이 합쳐져

"맨땅에 헤딩, 나의 중개일기"라는 저서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중개업에 대한 직,간접적인 실무 경험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충분한 갈증을 해소해드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