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La Yang 입니다.
저는 20여 년간 MBC 방송국에서 Flute 수석으로 연주하였으며, 현재는 앙상블 'Arvo'의 리더로 찾아가는 음악회, 클래식 강의, 음악 하브루타 강의 ,음악극 등 다양한 연주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레슨은 주로 전공인 클래식을 기본으로 가르쳐 왔지만, 방송국 특성상 클래식은 물론 가요, 드라마, 시그널뮤직, 팝,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게 되었지요. 그러다 보니 다행히도 음악적 다양성과 포용력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플루트는 작고 가벼워 휴대가 편하고, 상대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취미로 배우기에 매우 적합한 악기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의외로 플루트는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관심은 있어도 시도하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뵈었어요.
플루트를 너무나 사랑하는 전문가로서 '어떻게 하면 기타나 피아노만큼 플루트의 대중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