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네
후아유네
누적 수강생1천명 이상
안녕하세요.
후아유네 프랑스자수라는 이름으로 분당과 강남에서 수업을 진행하고있어요.
다양한색감과 입체기법으로 꽃을 수놓는것을좋아해요.
처음 자수를 접한건 여행지의 작은 시골마을에서였어요.
실과 바늘하나로 패브릭위에 그려낸 작품들로, 내공간의 따뜻함을 만들어내는 자수는, 나이가들어도 오래오래 함께하고싶은 저의삶 그자체가 되었어요.
처음엔 취미로 시작했던 자수이지만,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지금은 공방을 운영하며 원데이클래스 정규클래스, 외부강의 등으로 즐겁게 수업을 이어가고있어요.
하지만, 여건상 먼 곳으로의 이동이 어렵고, 시간이 부족한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있어요.
이번 클래스101을 통해 자수를 사랑하시는 더 많은분들과 만날기회가 되어 저또한 너무설레고 기쁜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