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킴영어
팀킴영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온라인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유튜브에서 '팀킴영어'라는 체널을 통해 영어 교육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Tim쌤입니다.
13살 때부터 약 20년간 말레이시아와 캐나다 온타리오, 영국, 그리고 몬트리올에서 해외생활을 해왔으며,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그리고 약간의 스페인어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제 학생분들은 꼭 이렇게 얘기하세요.
“선생님은 진짜 언어적으로 타고나신 것 같아요 ㅠㅠ 저는 영어 하나 배우기도 힘든데 흑..”
그럼 저는 항상 이렇게 얘기를 드려요.
“사실 그 반대예요. 언어에 감각이 있어서 혹은 언어 그 자체를 좋아해서 배운다기보다, 그냥 사람에대한 애정이 있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그 언어가 자연스레 따라오고 내 것이 되어버린 느낌이예요.”
한마디로 언어를 배우는 그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된적은 단 한번도 없다는 소리죠.
저에게 있어서 언어는 그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용되어지는 툴(tool)이자 수단일 뿐이예요. 그리고 또 그런 목적을 가지고 언어를 대할 때 비로소 그 언어를 내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전 깨달았죠.
여러분은 어떤 동기와 목적을 가지고 영어를 혹은 언어를 배우고 계시나요?
혹시 영어를 솰라솰라 멋지게 구사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 이미지를 얻기 위해 공부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요즘 다들 영어 공부하니까, 나도 그 추세에 따라가야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계신가요?
저도 한때 그런 목적과 동기를 가지고 언어 공부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결과는 모두 '꽝'이었습니다.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왜 그랬을까요?
순서가 잘못됐더라고요. 언어가 존재하는 목적과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했던거죠.
언어는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거지 언어 그 자체로는 그 어떠한 의미와 가치도 가질수가 없더라고요.
사람들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그 언어를 사용할 때 그때 비로서 언어가 갖고 있는 참된 가치와 의미를 만들어내는거죠.
사람이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식어가는 이 시대에,
저의 목적은 영어를 가르친다는 명분하에 제게 허락된 학생분들이 그들 삶속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세상 속으로 뛰쳐나가고,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실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도와드리는게 제가 갖고 있는 목표이자 비젼입니다.
‘사람’이 목적이 되고,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배우는 영어.
저 Tim쌤과 함께 만들어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