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지입니다:)
과연 좋아하는 일로 내 인생을 채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떠난 밴쿠버에서 베이킹을 처음 만났어요. 저에게 베이킹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자, 사업을 할 수 있는 비지니스 아이템이기도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매개체에요:)
어느덧 창업을 시작한지 2년만에 4명의 직원과 아르바이트분들과 함께 데이지디저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막연히 나중에 데이지디저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클래스101을 통해 나의 노하우를 알려드리고 싶다는 목표를 정했었는데, 벌써 두번째 강의를 제작하게 되었네요:)
저는 베이킹을 할 때 가장 뿌듯할 때가 한번에 성공하는 거더라고요. 내가 상상했던 그래로 오븐에서 구워 나오는 디저트들을 보면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첫번째 강의에서도 사소한 팁들을 많이 알려드리려 강의를 구성했었는데, 생애 처음 베이킹 하셨는데 한번에 성공했다는 후기들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