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오케스트레이션 연구 활동
안녕하세요, 미디음악 연구가, 그리고 뉴에이지/크로오버/영상음악가, 박운영(Janinto)입니다. 1995년 대학시절에 집필했던 ‘나의꿈, 나의미디 케익워크 3.0’이라는 시퀀서 메뉴얼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된 후, ‘아, 미디음악 연구가 나에게 맞는 일인가보다. 미디의 도움을 받아서 많은 사람들이 작곡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고지식한 사명감에 빠져 그후 스물 여섯 권의 음악책을 썼습니다.
최근 발표서적으로는 <스트링편곡법> <오케스트레이션> <게임음악,에픽뮤직 오케스트레이션>이 있습니다.
앨범 활동
2006년 뉴에이지 앨범 ‘Janinto I’으로 데뷰를 했고 첫 앨범치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추상어 가사로 미성의 목소리로 노래하였는데, CF와 영화(세븐데이즈) 등에 널리 사용되었고, 나름 팬들도 많아 졌었죠. 그러나 2집 이후부터는 음악적으로 더 많은 실험, 도전을 해보고 싶었기에 일반적인 잔잔한 뉴에이지와 오케스트랄 음악들이 혼합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