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쉼'으로 나를 만나는 명상을 안내하는, 명상 안내자 서홍입니다.
INTERVIEW
Q. 명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예술을 전공하고 나를 표현하는 일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러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더 깊이 나를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 명상을 시작하게 하고 싱잉볼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현재 스스로를 탐구하고 치유와 성장을 하는 시간을 경험하며 함께 나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느새 5년째 ‘사운드배스서울’ 명상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네요. 제가 느낀 평온함, 기쁨을 더 많은 분과 나누고 싶어요.
Q. 이 클래스를 통해 전달해주고 싶은 메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