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만난 첫 순간은 기억조차 나지 않네요.. 그렇게 40년이 훌쩍 넘는 긴 시간을 피아노와 동고동락하며 지내온 음악인, 클래식 피아니스트 조.선.주. 입니다.
순수한 열정 클래식 애호가이셨던 어머니의 인도(?)로 피아노와 만나, 어릴 적부터 "나는 꼭 미국으로 유학을 갈꺼야. 내 꿈은 피아니스트야"라는 야무진 꿈을 꾸기 시작한 어린 아이는 그렇게 자신의 꿈을 좇아 피아노와 희로애락을 함께 느끼고 살아내어 지금 이제, 여러분들 앞에 섰네요.
저는 2007년 미국유학을 마치고 피아노 귀국 독주회 연주를 시작으로 피아니스트로 연주활동을 하며, 국내 다수의 음악 대학 및 예중, 예고에서 피아노와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클래식 피아니스트에요.
<영산아트홀에서의 연주 후 한세대학교 피아노 페다고지 대학원 제자들과>
<2019년 서경대학교 피아노교수법 수업 종강날 사랑스런 제자들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