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해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공부하는 대학생입니다. 특히 TTS(Text-to-Speech)와 AI 모델 최적화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누적 2만 명 정도가 사용한 TTS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한양대학교 창업동아리인 "엘니뇨"에서 TTS/VC 모델 경량화 작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단국대학교 창업동아리인 "QuantrumAI"에서 기술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이 클래스를 만들게 된 이유
처음 AI 모델을 만들었을 때 가장 큰 문제는 실용성이었습니다. 학습은 잘 되는데 모델 크기가 너무 크고, 추론 속도가 느려서 실제 서비스에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GPU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예 돌아가지도 않았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모델 최적화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