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니킴의 인스타툰 클래스에 어서오세요.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집순이면서 엉덩이가 조금 무거운 느릿한 여행자이기도 합니다. ‘집순이와 여행자’처럼 내면의 모순을 창작의 원동력으로 쓰며 글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우리는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것 같지만 잘 들여다보면 매일 다른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리고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죠. 제가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이유는 간단해요. 자칫 그냥 흘려보낼 수 있는 지금의 감정을 기억하고, 오늘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서예요. 기록이 없는 하루는 지나간 어제, 똑같은 오늘일 뿐이잖아요.
내가 인스타툰을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