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D 프리랜서 융초이입니다.
처음 마야로 만든 작품들을 본 순간 반해 '와! 이걸 내가 만들 수 있으면 짱이겠다!' 라는 유치한 생각으로부터 시작해 덜컥 학교를 휴학하고 마야를 공부했어요. 그리고 배운 지 1년이 되던, 21살 때부터 마야로 외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과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해보기도 했었고, 소규모 스터디에 멘토로서 마야 캐릭터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어요.
사람들은 3D 프로그램이 되게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작해보면 정말 쉽고 재미있어요! 여러분이 마야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쉬우면서도 귀여운 예제를 준비해봤어요. 여러분의 즐거운 3D 생활을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