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 포스코 기술연구원에서 30여년간 철강 제품 품질 예측과 온도 예측을 위한 코딩 및 데이터 분석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원에서 AI 지식과 인간 지식의 조립을 위한 접점 프로토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예측 모델의 개발과 활용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 중이며,
제조업을 비롯해 디지털 데이터 기반 예측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에서 데이터 분석을 위한 코딩(파스칼, C, C++, SAS, R 등)을 많이 했습니다. 10년 전부터는 기계학습 AI로 데이터 분석을 했습니다. 제조업의 문제를 풀어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AI 예측 모델이 필요함을 체감했습니다. 또한 AI 예측 모델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도메인 지식이 중요함을 절감했습니다. 도메인 지식과 AI 지식의 지식 조립을 통해 대한민국이 AI 활용 강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