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잉 크리에이터 - 디자이너 토끼토입니다:)
소잉의 특별함은 제작자의 감성적인 아이디어를 쉽게 담을 수 있다는 점과 손수 만들어 낸 작품을 실생활에 쓸 수 있다는 점에 있어요.
작은 파우치부터, 매일 들고 다닐 에코백, 특별한 날 입고 싶은 감감적인 디테일이 들어간 치마 등.. 직접 사용할 제품을 취향대로 만들 수 있으니 이보다 유용하고, 다양함을 표현할 수 있는 취미가 또 어디 있을까요?
만드는 방법은 연구하고 서칭하면 알아 낼 수 있지만, 감각을 키우려면 여러 자료 조사와 경험이 필요하기에 어쩌면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는 시간보단 더 오래 걸리셨을 거라 생각해요.
그저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벅찰 때가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 내고 감성을 담아낸는 것은 초보자가 하기엔 힘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