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 채널을 통해서 비건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일상적인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는 하루비건입니다.
최근 눈앞으로 다가온 기후 위기, 동물권 문제, 개인의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채식을 향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요. 저는 2019년부터 SNS에서뿐만 아니라 여러 번의 비건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많은 비건 지향인 분들과 채식에 관심을 가진 분들을 만나왔어요. 시간과 자리가 제한된 팝업이라 항상 더 많은 분들과 비건 음식을 나누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기회가 생겨 제가 만드는 비건 음식에 대해 알려드리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기뻐요.
저는 식물성 음식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비건은 물론이고, 비건이 아닌 이도 쉽게 접근해 즐길 수 있는 맛의 음식을 추구합니다. 지구와 동물, 사람 그리고 그들과 연결된 나 자신을 위해서 저의 비건 요리 클래스에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