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림과 일상을 콘텐츠로 만드는 크리에이터, 살림팝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콘텐츠를 잘 만들거나 사업에 성공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약 3억 원의 빚을 안고 펜션과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며, 살아남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첫 영상 하나를 만드는 데 48시간이 걸렸고,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콘텐츠를 만들었지만 처음에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어요. 더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제가 보여주고 싶은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65만 크리에이터로 성장했고,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단일 공동구매에서 4억 원의 매출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는 팔로워가 많아야만 수익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을 모으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 고객이 나를 보고, 믿고, 행동하게 만드는 구조를 갖추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