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로 일상의 예쁜 꽃을
종이에 담아내는 일을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비채입니다. 대학교때 순수미술을 전공했고 디자이너로 7년간 근무하다가 회사를 그만두고 그림에만 전념한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이렇게 온라인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
수채화로 일상의 예쁜 꽃들을 종이에 담아내는 일을 좋아합니다 :) 1년동안 오프라인 클래스를 운영했고 2년동안 일러스트페어와 디자인아트페어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해왔어요. 현재는 수채화 책 원고 작업을 하며 제품 로고를 그려드리는 등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우고 채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