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바느질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달빛정원 공방의 세 자매 중 둘째입니다. 언니는 양재, 저는 프랑스자수와 화이트 자수, 동생은 재봉과 태교 수업, 을 하면서 가방, 파우치를 만들고 있어요.
손으로 하는 일을 좋아해 셋이 배운 걸 합하면 엄청 많아요.
클래스 101에 함께하게 된 이유는 프랑스자수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어서예요. 온라인 강의를 알아보다 클래스 101의 제안으로 조심스레 문을 두드려봅니다. 여러분과 좋은 인연이 되기를 기대합니다.